경제일반
이상민, '미정산' 논란에 "내가 누굴 정산해"…신정환 "형, 쏘리"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전 룰라 멤버 신정환의 '미정산'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신정환도 "편집 때문에 오해를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SNS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 사장 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신정환은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며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 이상민이 제작자였다.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때 살짝 띄워서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정환은 "솔직히 내가 따져봐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산 없이 시작했다"며 "(탁)재훈이 형이 돈이 좀 필요하다고 해서 계약금 중 150만원을 줬고, 그게 컨츄리꼬꼬의 출발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겉으로 보기엔 성공한 팀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돈을 벌었다는 느낌이 없었다"고 당시 어려움을 토로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고 이상민이 반박하자 신정환도 발언에 오해가 있었다며 해명했다.
신정환은 이상민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달아 "컨츄리꼬꼬 시절 회사의 정산을 이야기한 건데 편집이 돼 마치 이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린다. 팬들 미안하다"며 "형 쏘리. 빠른 수정조치 해달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컨츄리 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이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오해로 들려서 바로잡는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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