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만에 누적 방문객 120만 돌파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가 이달 5일 시작한 2026년 딸기 축제는 시작 15일 만인 지난 19일까지 누적 방문객 120만여명을 돌파했다.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되는 애슐리퀸즈의 대표 시즌 콘텐츠다.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슐리퀸즈는 올해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였다. 다양한 딸기 디저트 종류에 힘입어 고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온라인상에서도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관련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알도 크고 엄청 달아서 네 접시쯤 먹었다" "딸기로 배를 채우고 왔다" "가족들과 함께 다녀오기 딱 좋다" "생딸기가 무제한으로 나온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랜드이츠는 시즌 종료 시점까지 안정적인 딸기 수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약 300톤 가량의 생딸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겨울 인기 과일인 딸기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보인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게 이랜드이츠 측 설명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딸기 축제는 매년 고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시즌마다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로 재방문 이유가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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