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지스케일러(Zscaler),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Zero Trust Exchange'로 기업 보안 혁신 주도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리더 지스케일러(Zscaler)가 자사의 핵심 플랫폼인 '지스케일러 제로 트러스트 익스체인지(Zscaler Zero Trust Exchange)'를 통해 복잡해지는 기업 보안 환경을 단순화하고 강력한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로 트러스트 익스체인지(ZTE)'는 지스케일러의 대표 솔루션인 ZIA(Zscaler Internet Access)와 ZPA(Zscaler Private Access)가 구동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다.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스위치보드' 역할을 수행하며 물리적인 보안 장비 없이도 클라우드 상에서 모든 트래픽을 검사하고 정책을 적용한다.
기존의 보안 방식이 방화벽, VPN 등 개별 장비를 겹겹이 쌓는 복잡한 구조였다면 지스케일러는 ZTE라는 단일 플랫폼 위에서 인터넷 접속 보안(ZIA)과 사내 앱 접속 보안(ZPA) 기능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관리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획기적으로 높였다.
제로 트러스트 익스체인지(ZTE) 플랫폼의 핵심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연결의 재정의 (Connect Users to Apps, Not Networks) : 사용자를 기업 네트워크 전체에 접속시키는 기존 VPN 방식과 달리, ZTE 플랫폼은 사용자가 요청한 특정 애플리케이션에만 1:1로 연결해준다. 이로 인해 감염된 기기가 네트워크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공격을 원천 차단한다.
△ 단일 에이전트, 단일 콘솔 : 기업은 ZTE 플랫폼을 통해 인터넷 보안(ZIA)과 프라이빗 액세스(ZPA)를 하나의 에이전트(Client Connector)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에게는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 지능형 위험 차단 엔진 : 매일 3000억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ZTE 플랫폼은 클라우드 효과(Cloud Effect)를 통해 한 곳에서 발견된 위협을 전 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하여 방어한다.
롤텍 관계자는 "ZIA와 ZPA가 각각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솔루션이라면 제로 트러스트 익스체인지(ZTE)는 이들을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심장과 같다"며, "기업들은 이제 개별 보안 장비 도입이 아닌 통합 플랫폼 접근 방식을 통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의 보안을 강화하고 그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코노미스트 김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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