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푸라닭 치킨, 신메뉴 '마요피뇨' 3주 연속 메뉴 검색량 1위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의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이후 국내 치킨 메뉴 검색량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지속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출시한 '마요피뇨'는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 여기에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국내 치킨 브랜드의 전체 메뉴별 검색량 순위(분석기관 : 빅데이터 분석 업체 아하데이터랩)에서 3주 연속 치킨 메뉴 검색량 1위를 기록하며 판매 성과와 화제성이 동시에 입증되었다.
특히 이번 3주 연속 검색량 1위 기록은 일시적인 화제성을 넘어 흥행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출시 초반 이슈를 넘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쾌락적 미식 경험' 콘셉트가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재구매 욕구를 자극하며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마요피뇨'는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 할라피뇨, 크루통 토핑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풍미와 균형 잡힌 맛으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기본 제공되는 매운맛의 '악마 소스'는 중독적인 매력을 더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마요피뇨 3주 연속 검색량 1위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푸라닭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미식 경험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코노미스트 김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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