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계속 1순위는 영자”... 30기 영수의 고백, 판 흔든다 (나솔)
‘나는 솔로’ 30기 영수의 직진이 드디어 통했다. 그러나 그의 고백은 오히려 판을 뒤흔드는 변수가 됐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가 영식과 영수 사이에서 복잡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중심에는 끝까지 마음을 접지 않았던 영수의 용기 있는 고백이 있다.
그동안 영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털털한 매력의 영자를 줄곧 ‘1순위’로 꼽아왔다. 하지만 영자가 처음부터 직진해 온 영식을 선택하면서, 영수는 한발 물러선 채 미련을 남긴 상황. 결국 그는 더는 물러서지 않기로 결심한다.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1순위는 영자 님이라고 얘기해왔다”고 털어놓으며 진심을 전한다. 이어 “확실하게 얘기해주면 편하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애매한 기류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확인이었다.
이에 영자는 “데이트 선택 때 절 선택할 수 있지 않았나?”라며 그동안 적극적이지 않았던 영수의 태도를 짚는다. 영수는 앞서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겁이 났다”고 고백한다. 뒤늦은 직진이었지만, 그의 진심은 분명했다.
영자는 “처음부터 마음속에 영수 님이 있었다”고 말하면서도 “어제 대화 이후 비율이 많이 달라졌다”고 덧붙인다. 여전히 영식 쪽으로 기울어 있음을 인정한 셈. 그러나 이후 영식 앞에서 보인 영자의 묘한 태도 변화는 또 다른 국면을 예고한다.
영자는 영식의 서툰 운전을 지적하며 날 선 농담을 던지고, 급기야 “영수 님이 계속 1순위가 저였다고 했다”고 직접 언급한다. “영수 님이 다대일 데이트 때 오면 어떨 것 같냐”는 말까지 꺼내며 미묘한 질투를 유발한다. 영수의 고백이 단순한 확인을 넘어 관계 구도를 흔드는 ‘핵폭풍’이 된 순간이다.
과연 영수의 직진은 뒤늦은 타이밍이 될지, 판을 뒤집는 한 수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김지혜 일간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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