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커브레족 수요 공략”…할리스, 신규 샌드위치 3종 출시
최근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며 커피와 빵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커브레족(Coffee+Bread)이 증가하고 있다. 할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할리스의 푸드 제품군 매출은 전 분기보다 약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스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라인업을 선보였다.
할리스의 이번 신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3종이다. ▲부드러운 식빵 ▲바삭한 크루아상 ▲쫄깃한 잉글리시 머핀 등 다양한 빵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B.E.L.T 샌드위치’는 ▲베이컨 ▲계란 ▲양상추 ▲토마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신선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샌드위치다. 짭짤한 베이컨에 부드러운 달걀, 아삭한 채소가 균형을 이루며 정석의 샌드위치 맛을 즐길 수 있다.
유럽 연합 인증제도 AOP 인증을 받은 버터를 사용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하는 크루아상으로 만든 ‘베이컨 크루아상 샌드위치’도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루아상에 훈연한 베이컨과 치즈를 듬뿍 넣어 짭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로메인까지 더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는 쫄깃한 잉글리시 머핀에 ▲달걀 ▲베이컨 ▲양상추를 넣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최근 카페에서 식사 대용 메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빠르고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샌드위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커피뿐 아니라 다양한 델리·베이커리 라인업 확대를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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