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LG생활건강, LG트윈스에 빌리프 선스틱 등 피부 보호·탈모 예방 선물세트 전달
LG생활건강이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를 응원하기 위한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12일,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에 이은 두 번째 자사 프로팀 응원이다.
발표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개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그동안 LG트윈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 생활용품을 비치해 왔으며,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KBO 리그 네번째 통합우승을 거둔 LG트윈스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고, 올 시즌에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년 연속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의 특성 상 선수들은 햇볕과 열기를 온 몸으로 견디며 항상 땀과 냄새, 먼지가 뒤범벅되는 환경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은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와 탈모 예방,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빌리프의 선스틱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닥터그루트의 샴푸,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한 CNP의 앰플 미스트, 발을씻자의 풋샴푸 등 LG생활건강 대표 제품들로 채웠다.
LG트윈스 간판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시즌 개막을 앞두고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과 스태프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자외선과 땀에 그대로 노출되는 야구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고 개인위생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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