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일반
LGU+ 매장에 '보넥도' 뜬다…팬덤 마케팅 예고
- 컴백 맞춰 캠페인 전개
[이코노미스트 정길준 기자]
LG유플러스가 보이넥스트도어의 강력한 팬덤을 겨냥한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한다.
LG유플러스는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선공개곡인 '똑똑똑' 컴백 시점에 맞춰 기획됐다. 앨범 지식재산권(IP)과 뮤직비디오 에셋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고, 디지털·옥외 광고를 비롯해 오프라인 매장, 'U+원' 앱, SNS를 연계한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된 보이넥스트도어는 KOZ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보이그룹이다. 5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으며,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로 각종 연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미니 4집 '노 장르'와 미니 5집 '디 액션'이 각각 초동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단순 모델 중심의 광고 방식을 넘어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을 중심에 둔 마케팅 구조를 적용했다. 온라인에서 모인 관심이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 흐름을 연결했다.
이에 전국 매장에서 캠페인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한 홍보물을 운영하고 매장 내 뮤직비디오를 송출해 오프라인 접점을 넓힌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SNS 참여형 이벤트를 펼치고, 전용 앱 내 컬처·라이프 영역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앨범 소개 콘텐츠를 제공한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고객의 관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접점을 마련해 시장 차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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