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글쓰기·콘텐츠 확장 주제로 직원 대상 강연
-여행 경험 기반 출판 프로젝트 단계적 추진
글로벌 여행·문화 콘텐츠 기업 월드콜링과 몽골 전문 여행 브랜드 콜링투어가 여행작가 박은하 작가를 초청해 직원 대상 강연을 진행했다.
월드콜링과 콜링투어는 지난 5월 29일 월드콜링 한국사무실에서 여행 글쓰기와 콘텐츠 확장을 주제로 한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직원들이 여행 경험과 현장 이야기를 콘텐츠로 기록하고, 이를 책과 미디어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업과 출판업을 연계한 콘텐츠 사업 가능성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강연에서 박 작가는 여행 글쓰기의 방향성과 기록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박 작가는 “사람마다 한 권의 책이 될 만한 여행이 있다고 믿는다”며 “그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월드콜링과 콜링투어는 현재 종합여행업과 함께 출판업 등록을 마친 상태다. 회사는 여행자의 경험과 직원들의 현장 이야기를 책이라는 매체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 이후 사내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여행 경험, 삶의 이야기, 현장 에피소드 등을 담은 에세이와 기록형 콘텐츠 출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전 직원이 각자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는 프로젝트도 검토 중이다.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이자 몽골 여행 전문가로 활동 중인 김민애 월드콜링 대표는 “여행은 단순한 소비 콘텐츠를 넘어 한 사람의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콜링투어와 월드콜링은 여행, 출판, 콘텐츠가 결합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기록되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여행 에세이와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월드콜링은 이번 박은하 작가 초청 강연을 계기로 여행 콘텐츠 기반 출판과 브랜딩, 미디어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월드콜링은 몽골·중앙아시아 전문 여행, 글로벌 문화교류, 배리어프리 여행, 의료·웰니스 여행 등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여행자의 경험을 기록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생닭 버무린 손으로 키보드를?... 조회수 1715만 터진 뇌절 요리사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5/isp20260525000055.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李대통령, 서울공항 도착…나토·몽골 순방 마무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KBO 올스타전] '축하합니다'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라니, 내가 바로 '허랄리' 허인서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SK하이닉스 '40조' 美 ADR 상장 이유…닛케이가 주목한 이유 셋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M&A 거래 쏠림 현상 가속…"AI딜만 뜨거웠다"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펩트론·HLB 쇼크에도 바이오 '훈풍'…코스닥 수급 온기 확산[바이오 맥짚기]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