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존 맞춤형 버티컬 헤드·55g 초경량 설계…모공 탄력·피부결 관리에 초점 -사전예약 3일 만에 약 2,000명 신청…17일 카카오쇼핑라이브도 진행
슈링크홈 신제품 모공디바이스 잽포어 샷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의 홈뷰티 브랜드 ‘슈링크홈’이 모공 홈케어 디바이스 ‘잽포어 샷(ZAP PORE SHOT)’을 오는 17일 카카오톡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한다.
잽포어 샷은 클래시스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제품 개발 경험을 홈케어 영역에 적용한 제품으로, 일상에서 모공 탄력과 피부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모공 고민이 집중되는 이른바 ‘나비존’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세로·가로 방향의 모공 부위에 밀착할 수 있도록 버티컬 헤드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 따라 보다 세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 무게는 55g으로 원핸드 그립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피부에 밀착시키기 위한 ‘에어핏’ 구조도 적용했다. 슈링크홈은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여 데일리 홈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예약에서도 초기 관심이 나타났다. 슈링크홈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 시작한 사전예약에는 3일 만에 약 2,000명이 신청했다.
슈링크홈 신제품 모공디바이스 잽포어 샷
최근 진행한 오프라인 선공개 행사에서는 의료진과 뷰티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잽포어 샷은 오는 17일 카카오톡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 출시를 기념해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블루 펩타이드 세럼’을 구성하고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8시30분에는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제품을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잽포어 샷의 사용 방법과 활용 팁을 안내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증정 및 실시간 참여 이벤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클래시스 슈링크홈 관계자는 “슈링크홈은 클래시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경험을 제안해 왔다”며 “잽포어 샷은 이러한 기술적 기반을 이어가면서 보다 많은 소비자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고객뿐 아니라 슈링크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와의 접점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슈링크홈은 오는 8월 16일까지 잽포어 샷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예약 고객에게 정식 출시 전 별도의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유유제약, 2분기 영업이익 109%·순이익 252% 증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나란히 첫 공식석상... “촬영장서 수유”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20년 ‘흉물’ 골프장에 1000가구…서울 유일 신규택지 가보니 [르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IFRS 18 도입 코앞…신평업계, 현금흐름에 주목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먹는 약 다음은 적응증'...노보 vs 릴리, 차세대 파이프라인 살펴보니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