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 키즈·텐 포켓 트렌드에 아동복 라인 확장
아동복 시장은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녀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골드 키즈’ 소비 경향에 더해, 부모뿐 아니라 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 다수가 한 아이를 위해 지출하는 ‘텐 포켓’ 현상이 확산되며 키즈 패션 수요도 늘고 있다. 아미는 이 같은 소비 흐름에 맞춰 첫 정규 키즈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로고인 ‘아미 드 쾨르’ 하트 문양을 포인트로 활용한 니트·카디건·셔츠·팬츠·비니·볼캡 등으로 구성됐다. 활동성을 고려한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색상은 그레이·베이지·그린·네이비·블랙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를 사용했다.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도 함께 적용됐다.
신상품은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아미 단독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미는 컬렉션 론칭에 맞춰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27일부터 SSF샵에서 ‘아미 키즈 기획전’을 운영하며, 전국 아미 단독 매장과 SSF샵에서 아미 키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키즈 컬러링북과 스티커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남호성 삼성물산 패션부문 아미 담당 팀장은 “아미 키즈 론칭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경험하는 캐주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금통위, 황건일 금통위원 동결 소수의견…6대 1로 인상 결정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고열 39.4도 괜찮다?” 결국 의사단체까지 나섰다…‘아옳이 남친’ 김형배 사과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반도체가 끌어올린 성장률…한은 올해 전망 3.3%로 또 상향(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JB·iM·신한금융지주, 자본 확충 나선다…9월 영구채 발행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에이비온 5.6개월·에이비엘은 현금 순유입…기술이전이 가른 ‘자금체력’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