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디올, 2026 겨울 컬렉션 ‘Dior Médaillon’ 슈즈 공개
-조나단 앤더슨이 클래식 이탈리아 로퍼 재해석…1947년부터 이어온 메달리온 엠블럼 적용
-유연한 레더 솔·균형 잡힌 비율 설계…디올 부티크·공식 홈페이지서 판매
(왼쪽부터) ⓒESTELLE HANANIA / ⓒERIK GUSTAFSSON
ⓒDior
-유연한 레더 솔·균형 잡힌 비율 설계…디올 부티크·공식 홈페이지서 판매
Dior Médaillon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클래식 이탈리아 로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간결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디올 하우스의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했다.
디자인의 핵심은 뱀프 위에 적용된 메달리온 장식이다. 디올에 따르면 메달리온은 1947년부터 하우스를 상징해온 엠블럼으로, 이번 슈즈에도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됐다.
제품에는 유연한 레더 솔과 균형 잡힌 비율을 적용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로퍼 형태로 완성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스타일과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Dior Médaillon 슈즈는 디올 부티크와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주식 날리고 갚을 돈이 무려..." 초대형 쓰나미 맞은 개미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단독] 승리 근황, 폭행 피소 사건 당일 사진? “아닙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주식 날리고 갚을 돈이 무려..." 초대형 쓰나미 맞은 개미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각자도생으론 못 큰다…수장 두 명된 회사의 과제[위클리IB]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빌게이츠도 446억 베팅, 9년째 표류하는 LG화학 ‘6가백신’ 운명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