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키르아, 브랜드 론칭 리셉션 개최…첫 제품 ‘하이퍼 리프팅 엘릭서 앰플’ 공개
-나이아신아마이드·아데노신 함유한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선보여
-레티날·병풀유래엑소좀·소듐DNA·EGF 등 적용…스킨케어 라인업 순차 확대
스킨케어 브랜드 키르아(KIRUAH)가 브랜드 론칭 리셉션을 열고 첫 번째 제품인 ‘하이퍼 리프팅 엘릭서 앰플’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르아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뷰티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키르아는 압구정 메종프리베 의원 오명진 대표원장의 피부·미용 분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획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특정 성분이나 단기적인 트렌드를 강조하기보다 피부에 필요한 여러 요소의 균형과 조합을 제품 개발의 주요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기능성 성분으로 함유한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여기에 레티날과 병풀유래엑소좀, 소듐DNA, EGF 등 다양한 성분을 함께 적용했다.
키르아는 특정 원료 하나를 강조하기보다 여러 성분의 조합을 고려해 포뮬러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각 성분 및 제품의 실제 사용감과 효과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런칭 리셉션은 시즌마다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다이닝 공간 ‘오프닝(OPNNG)’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제품 디스플레이와 포토존,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했으며 다이닝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모엣헤네시는 글라스웨어 협찬으로 참여했다.
제품 체험 공간에서는 참석자들이 ‘하이퍼 리프팅 엘릭서 앰플’의 제형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명진 원장은 행사에서 키르아와 첫 제품을 소개하고 피부·미용 분야 경험을 제품 개발 기준에 반영한 과정과 향후 브랜드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키르아는 ‘하이퍼 리프팅 엘릭서 앰플’을 시작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키르아 관계자는 “새로운 성분이나 일시적인 트렌드를 좇기보다 피부를 오랫동안 살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스킨케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첫 제품을 시작으로 피부의 균형을 고려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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