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중 브랜드 교류회(China-Korea Brand Exchange Conference) 둘째날 일정인 비지니스 이머전 투어(Business Immersion Tour)가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됐다.
한국 소비재 브랜드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상하이 바디케어 브랜드 eios매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데일리M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이 중국의 비즈니스 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현지 기업과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10.30/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靑“美 알박기 없다”…광주 메가팹 속도전, 대체시설·예산 남았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팜이데일리
[단독] ‘사랑처방’ 김미숙, 故 최불암 추모 “국민 아버지 잃어… 묵묵히 삶의 무게 감당하던 분“ [직격인터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내가 산 주식, 얼마나 벌지 왜 몰라?”…코스닥 99% 침묵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 연합회 출범 앞둔 PEF업계…해외처럼 역할 넓힐까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글로벌 기업과 붙어야 산다…유한양행·알테오젠 이을 3사는(유료회원전용)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