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산운용 부문 NH-CA 자산운용 -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 -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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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산운용 부문 NH-CA 자산운용 -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산운용 부문 NH-CA 자산운용 -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

▎NH-CA 자산운용 임직원들이 ‘Allset 펀드’ 출시를 알리고 있다. / 사진:NH-CA 자산운용 제공

▎NH-CA 자산운용 임직원들이 ‘Allset 펀드’ 출시를 알리고 있다. / 사진:NH-CA 자산운용 제공

자산관리가 까다로운 저금리·저성장 시대다. 은행에 두자니 낮은 금리가 아쉽고, 돈을 불릴 수 있는 투자처는 마땅치 않다. 어려운 상황에서 구원투수를 자처하는 곳이 있다. NH-CA 자산운용이다. 올초 출시한 ‘Allset 펀드’를 앞세워 많은 이들의 고민 해결에 나섰다.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게 개발한 저금리 시대의 대표 투자상품이다. NH-CA 자산운용은 이번 2015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자산운용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NH-CA 자산운용은 농협금융지주와 프랑스 아문디자산운용의 합작사로 2003년 1월 출범했다. 이후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고객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고, 운용과 마케팅에서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철학이 인정을 받은 결과다.

특히 올해는 ‘Allset 펀드’를 선보이며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힘쓰고 있다. 아 펀드는 농협금융 계열사인 농협은행, NH 투자증권, NH-CA 자산운용이 공동으로 개발한 14종의 펀드다.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중 국내 펀드 6종과 해외 펀드 1종은 이미 출시했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추가로 선보인다.

이 펀드의 초반 출발은 괜찮은 편이다. 전사적 차원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판매 규모와 운용 실적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월 초 판매액이 3000억원을 넘어섰고, 이후 두 달 만에 5000억원 돌파했다. 5월 말 현재 6200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짧은 기간에 이같은 성장이 가능했던 건 높은 운용 성과 덕분. NH-CA Allset의 주식형 상품(차세대리더 펀드, 스마트베타+ 펀드)은 벤치마크 지수인 코스피200 상승률의 두 배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혼합형 상품(스마트인베스터 5.0 분할매수 펀드, 모아모아 30 펀드, 모아모아 15 펀드)은 주식과 채권에 나눠 투자하는 안정형 상품으로 이미 목표인 예금이자의 두 배 성과를 달성했다. 채권형 상품(국채10년 인덱스 펀드) 역시 우리나에서 유일한 장기 채권 상품으로 금리 하락기에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투자상품(아문디 인도 펀드)은 NH-CA 자산운용의 대주주인 프랑스 아문디자산운용의 인도 펀드를 재간접 형태로 만들어 운용하는 상품으로 인도 경제 성장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동주 NH-CA 자산운용 대표는 “운용의 핵심은 좋은 성과를 내는데 있고, 성과는 회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용을 할 때 얻는 결과물”이라며 “Allset 펀드의 단기 성과를 위해 서두르거나 욕심을 내기보다는 원칙과 제대로 된 투자과정을 지키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노력이 바탕이 된다면 성과 역시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 이라는 게 한 대표의 생각이다. NH-CA 자산운용은 올해 ‘Allset 펀드’의 판매 목표를 1조원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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