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절벽’에 직면한 한국 산업의 새로운 로드맵은 무엇인가. 중앙일보는 한국공학한림원·맥킨지와 함께 2030년까지 키워야 할 ‘新산업’을 선정하고 육성 과제를 모색했다. 한국의 근원 경쟁력과 글로벌 기업의 움직임을 면밀히 분석해 꼽은 희망 산업은 로봇, 바이오, 무인항공기, 자율주행차, 신섬유, 사물인터넷, 차세대 디스플레이, 데이터 솔루션이다. 한국이 능한 분야, 특히 주력 제조업과 연관돼 있으면서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 가능한 분야들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단독] ‘부활남’ 구교환, 나영석 PD 또 만났다…신승호·강기영과 ‘채널 십오야’ 출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1568억 부당이득 혐의’ 하이브 방시혁, 상반기 상여만 28억 챙겼다 [IS엔터주]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유가 100달러·美금리 급등에…국고채 3년물 4% 돌파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한앤브라더스, 바디프랜드 GP 해임 소송 패소한 이유는? [마켓인]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 "오츠카와 美 파트너 논의…내년 FDA 승인 목표"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