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는 공연 기획과 제작, 티켓 예매와 함께 일반여행업·여행중개업까지 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항공권 예약 시장에선 점유율 1위에 올라 있다. 숙박·여가 플랫폼 기업이 인터파크 인수를 노리는 건 이 때문이다. 특히 여기어때는 이 업계 1위 야놀자와 매출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야놀자 매출은 2888억원, 여기어때는 1287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최대주주 이기형 인터파크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8.41%가 매물로 나온 상태다. 인터파크 자회사는 매각 대상에서 빠졌다. 예비 입찰은 이달 말 이뤄질 예정이다.
선모은 인턴기자 seon.moeun@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美의 이란 하르그섬 점령, 전쟁 확대·장기화 시킬것”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추성훈♥’ 야노시호 “40살에 둘째 임신했지만...” 아픔 고백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때다”…개미들 2.6조 저가 매수에 코스피 낙폭 축소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 ‘원화코인’ 앞세운 은행권…STO 결제 인프라 넘보나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송교석 메디픽셀 대표 "심혈관 분석 AI 신의료기술 트랙 진입...두 자릿수 성장할 것"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