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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이슈] CJ 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기대감에 주가 상승

이번 인수합병이 성사된다면 온·오프라인 채널을 보유한 CJ ENM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J ENM은 tvN과 Mnet, OCN 등 채널과 OTT 서비스인 티빙을 운영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트를 CJ ENM 보유 채널에 독점 송출하는 식으로 오리지널 콘텐트를 보강할 수 있다.
CJ ENM의 음악 콘텐트 사업 부문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가지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협력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팬덤 플랫폼 디어유 버블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68%에 이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하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다.
선모은 기자 seon.m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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