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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이슈] 진흥기업, 해링턴플레이스 감삼 수주에 2.46%↑ 마감

1383억원 수주, 작년 매출의 36.7% 규모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해링턴플레이스 감삼3차 건설사업 예상 조감도. [사진 효성중공업]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해링턴플레이스 감삼3차 건설사업 예상 조감도. [사진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주가가 2.46% 상승 마감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흥기업은 이날 전일 종가 대비 2.46% 상승한 2085원에 장을 마쳤다.
 
진흥기업이 지난해 매출액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진흥기업은 지난 2일 해링턴플레이스 감삼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흥기업은 삼진종합건설, 감삼청구주거복합신축위원회, 삼진이앤지와 1382억655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 규모는 최근 진흥기업의 개별 매출액 3772억4725만원의 36.65%를 차지한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553번지 일대에 아파트 299가구와 오피스텔 164실을 비롯한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9개월이다. 
 
진흥기업 주가는 지난 11월 30일 1945원에서 이달 1일 1985원으로 상승한 뒤 2일 2035원, 3일 2085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iyo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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