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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분양 대잔치', 전국에서 약 2만 가구 쏟아진다

부산 최대어 래미안 포레스티지 14일 청약접수

 
 
래미안 포레스트지 조감도

래미안 포레스트지 조감도

1월 둘째 주 경기, 인천, 부산, 전남 등 전국 곳곳에서 약 2만 가구가 공급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22곳에서 총 1만9268가구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오피스텔, 신혼희망타운, 민간 사전청약, 임대 물량이다.  
 
수도권에서는 곳의 2차 민간 사전청약이 시작된다. 이번 사전청약은 인천 검단 지역에서 3곳, 평택 고덕에서 1곳 등 모두 3개 지구에서 3324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검단에서는 호반건설(AB19블록) 771가구, 제일건설(AB20-1블록) 551가구, 중흥건설(AB20-2블록) 1344가구 등 총 2666가구가 공급된다. 평택 고덕에서는 대방건설(A-46블록) 658가구의 청약이 시작된다. 일반공급 접수 시작일은 오는 11일이다.
 
부산에서는 부산 최대어로 불리는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공급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오는 14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5층, 총 36개동으로 구성된다. 총 4043가구 규모이며 이 중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하면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
 
이외에도 경북 포항에 ‘포항 자이 애서턴’, 전남 오룡 신도시의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알짜 단지들이 청약에 나선다.

김두현 기자 kim.dooh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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