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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주가, P2E 게임 출시에 14.55%↑[증시이슈]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4.55%) 오른 9450원에 장 마감

 
 

 건쉽배틀:크립토 컨플릭트 [사진 조이시티]

건쉽배틀:크립토 컨플릭트 [사진 조이시티]

조이시티 주가가 신작 P2E 게임 출시 소식에 급등했다. 28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4.55%) 오른 9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신작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 소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건쉽배틀:크립토 컨플릭트는 ‘건쉽배틀’ IP를 이용해 제작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윈도우 PC 버전으로 출시됐다.
 
유저는 현대전 배경의 전투를 통해 유저 및 연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아울러 부대의 지휘관이 돼 다양한 병종 및 시설을 성장시키고 서버 침공, 세계대전 등 다양한 콘텐트를 통해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하게 된다.
 
특히 건쉽배틀:크립토 컨플릭트만의 전용 콘텐트이자 재화인 ‘티타늄’이 추가됐으며, 별도의 과금 없이 이를 획득해 성장에 사용하거나 ‘밀리코’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게임은 출시 이전부터 글로벌 P2E 랭킹 집계 사이트인 playtoearn.net에서 전략, 시뮬레이션 부문 1위, 전체 5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8일 현재까지 시뮬레이션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원태영 기자 won.ta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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