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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하루 만에 뉴욕증시 하락 마감

나스닥 2.14%↓…국내 증시 영향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가 일하는 모습. [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가 일하는 모습. [연합뉴스]

뉴욕 증시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마감으로 전환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36포인트(0.33%) 하락한 3만4451.2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4.00포인트(1.21%) 떨어진 4392.59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2.51포인트(2.14%) 하락한 1만3351.08에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전날 상승 여력을 이어가지 못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4.23포인트(1.01%) 상승 마감했으며,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49.14포인트(1.12%), 나스닥지수는 272.02포인트(2.03%)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전날 보합세를 보인 코스피가 이날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목된다. 전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22포인트(0.01%) 상승한 2716.71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은행이 전날 물가 상승 대응 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올린 가운데, 증시는 보합세를 보인 것이다. 

이창훈 기자 lee.chang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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