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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10월 분양

전용 84~78㎡ 427가구 규모…GTX-C 덕정역 2028년 개통 예정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예상 조감도. [사진 HL디앤아이한라㈜]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예상 조감도. [사진 HL디앤아이한라㈜]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 양주시 회정동에서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를 10월에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종착역이자 서울지하철 1호선 덕정역 인근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로는 ▶84㎡ A타입 184가구 ▶84㎡ B타입 64가구 ▶78㎡ A타입 114가구 ▶78㎡ B타입 65가구 등 427가구로 구성했다.
 
양주 회정동은회천·옥정 신도시와 가까워 잘 갖춰진 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양주신도시 조성사업을 완료하면 이 지역은 옥정·회천지구를 더해 6만6000여가구, 16만여명이 거주하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주 회정동은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른 개발 호재 등으로 수요자들로부터 주목받는 지역이다. GTX-C 노선을 오는 2028년 개통하고, 서울지하철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 사이에 회정역을 2025년에 신설할 예정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양주IC도 2023년에 개통하고,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간선급행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양주신도시와 회천신도시 개발, 양주테크노밸리와 회천첨단산업단지 조성,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 신도시와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고소득 종사자 유입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는 회정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8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이 가까이에 있다. 신도시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양주경찰서, 양주시립박물관 등도 가깝다.
 
대우건설도 10월 경기 양주에서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59㎡, 84㎡ 두 가지로 총 1172가구를 공급한다. 지하철 1호선 양주역과 가깝다. 중흥건설도 11월 중에 양주역 인근인 남방동에서 ‘양주 중흥 S클래스’ 1150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윤 기자 jypark9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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