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럼프발 관세 폭탄이 전 세계를 겨냥해 무차별적으로 투하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2일(현지시간)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를 상대로 각국의 대미 관세율과 비관세장벽 등을 고려한 상호관세를 발표했는데요, 한국에는 25%를 부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중국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10%씩 총 20%의 관세를 부과한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아이돌 그룹 엔시티(NCT) 멤버 마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팀홀튼이 한국에서 앰버서더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마크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캐나다 특유의 감성을 전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마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국의 전기차 공룡 비야디(BYD)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BYD는 왜 한국 시장을 노리는 걸까? BYD를 비롯한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최근 자국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공급과잉으로 인해 수출, 즉 글로벌 판매를 매우 중시하고 있다. BYD는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국 시장에 대한 수출을 빠르게 확대하며 주요 신흥국의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한국 시장 분석 통해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최근 발표한 ‘도쿄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속 녹지 공간 5선’을 선정했다. 이중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프린스 호텔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호텔 내 정원이 선정된 것은 프린스 호텔이 유일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프린스 호텔에 대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대도시
낙동강 둔치가 생태와 문화, 레저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여가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구미보지구와 지산지구가 우선개발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169억원이 투입되는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은 낙동강 테마공간 조성,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추가 조성, 낙동강 강바람길 조성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올해 테
경북 봉화군은 도시민들의 농촌 정착을 돕는 '봉화愛살래'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운영기간은 11월 말까지 8개월이며, 총 7개 팀 1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다양한 농업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이들은 농촌생활에 적응하며 지역주민들과 교류하고, 농업기술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농촌 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
글로벌 아이콘 산다라 박(SANDARA PARK)이 ‘Trend Wave Festival 2025’(이하 ‘트렌드웨이브 2025’)의 MC이자 마지막 라인업 아티스트로 전격 공개됐다. 이로써 총 11팀으로 구성된 ‘트렌드웨이브 2025’의 최종 라인업이 모두 확정되었다.산다라 박은 그동안 다양한 뷰티·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재다능한 MC 역량을 보여주며, K-BEAUTY와 K-CULTURE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도 각각의 ‘색’을 뽐냈다. 올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단순한 신차 공개의 무대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들이 전동화 시대를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볼 수 있었다. 특히 포르쉐·BMW·메르세데스-벤츠·비야디(BYD) 등 주요 수입차 브랜드는 각기 다른 기술력과 철학을 총동원했다. 이들은 전시를 통해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브랜드 앰버서더 ‘호시’의 초상이 삽입된 패키지 3종을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글로벌 인기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는 한국 김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종가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대상㈜ 종가는 이번 ‘호시 패키지’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종가 김치&r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오는 11월 7일까지 '2025 독도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당초 4월 1일부터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산불 여파로 4월 8일부터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독도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독도박물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약 4만여 명의 교육생이 배출했다. 전국 공직자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독도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를 통해 독도 영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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