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더 사는 한국 개미, 미 증시 급락에도 베팅 지속
미국 증시가 조정을 겪고 있음에도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테슬라(Tesla)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고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0일까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및 ETF 순매수 규모는 102억달러(약 13조6000억원)로, 2011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투자 대상은 테슬라, 엔비디아(Nvidia), 팔란티어(Pa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