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운동선수 100인은 지난 12개월 사이 32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세기의 시합으로 불린(경기 자체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회계상으로는) 5월 2일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매니파퀴아오의 경기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높은 기록인 6억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대회 상금과 인도스먼트(선수 보증광고)를 통해 각각 3억 달러, 1억6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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