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반
주식 6년 차, 수익률 '0' 가까웠던 최귀화...자녀 '290%' 수익률 반전에 ETF 중심 적립식 투자 강조
최귀화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주식 투자 경험을 공유하며 “투자 성공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주식 투자 6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거의 0%에 가깝다”고 털어놓으며, 그 원인으로 잦은 매매와 단기 투자 방식을 꼽았다. 이른바 ‘단타’ 중심 투자 전략이 장기적인 수익 확보에 한계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반면 자녀들의 투자 결과는 대조적이었다. 최귀화는 3년 전부터 세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병행하며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도록 했고, 그 결과 배당과 복리 효과가 쌓이면서 약 290%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수익률이 높을 뿐 투자금 자체가 크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경험을 계기로 그는 투자 방식을 전면 수정했다. 현재는 ISA 계좌와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한 소액 적립식 투자로 방향을 전환해 손실을 점진적으로 만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기 금융 교육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최귀화는 “어릴 때부터 장기 투자와 복리 개념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이라도 자녀와 함께 금융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단기 매매보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ETF 중심 전략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혹시 밥 친구가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자반’ [김지혜의 ★튜브]](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19/isp20260419000032.400.0.png)
!['2NE1' 맏얻니의 샤넬♥...셀럽의 출국룩 가격은? [얼마예요]](https://image.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4/18/ecn20260418000015.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3년 만에 몸값 3배 뛴 미니쉬테크놀로지…핵심 원인 세 가지는?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비보…어린 딸 사연에 안타까움·추모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160조 자금 떠났다...韓 디지털자산 시장 경고등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잘 사고 잘 키우고 잘 팔았다"…글랜우드PE, 종합대상 영예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큐로셀, 韓 첫 CAR-T 승인…상업화 관건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