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AM 730] 70만원대 횡보 K바이오 대장주 삼바, 지금 사도 될까?

[돈이 보이는 경제 라이브 AM 730] 증권기자가 묻고 출입기자가 답하다
WHO, 한국을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
에피스까지 품은 바이오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 핵심 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는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대장주다. 바이오위탁생산(CMO) 기업인 삼바는 최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연구·개발기업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삼바는 앞으로 에피스를 통해 신약개발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삼바는 최근 5년간 연평균 40%씩 매출 성장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4일 세계보건기구(WTO)는 한국을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하면서 K바이오 기업 리더 격인 삼바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큰 폭의 매출 증가세와 미래 성장성에 증권사의 목표주가는 여전히 100만원을 웃돈다. 지난해 주가가 100만원을 넘어섰던 삼바는 최근 국내외 악재로 70만원대로 하락해 횡보하고 있다. 시장의 전망처럼 다시 한번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그 궁금증을 이코노미스트 증권팀, IT바이오팀 기자가 풀어봤다.    
 
✔기획: 강민혜 기자, 최윤신 기자  
✔영상: 이용우  
 

강민혜 기자,최윤신 기자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한맥 캔 사면 왓챠 영화가 공짜”…매주 수요일 ‘수요한맥회’ 열린다

2양세찬 장도연, 500명 앞서 뽀뽀…"그래서 제일 짜릿"

3토허제 재지정 후 30·40대 주택 매수자 크게 늘었다

4남보라 7번째 여동생 한소희 닮은 꼴?…"분위기 대박"

5오겜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실형 구형…"반성 태도 없어"

6율희, 새벽 4시 '이것' 하고 잠들어…살 빠진 근황

7도쿄 프린스 호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도쿄 최고의 도시형 정원’ 중 하나로

8“미·중 전쟁에 ‘양다리 전략’ 취하는 EU기업들”...韓기업 취할 방향성은?

9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2시간 후 '대한민국 운명 갈린다'

실시간 뉴스

1“한맥 캔 사면 왓챠 영화가 공짜”…매주 수요일 ‘수요한맥회’ 열린다

2양세찬 장도연, 500명 앞서 뽀뽀…"그래서 제일 짜릿"

3토허제 재지정 후 30·40대 주택 매수자 크게 늘었다

4남보라 7번째 여동생 한소희 닮은 꼴?…"분위기 대박"

5오겜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실형 구형…"반성 태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