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귀국…"엄중한 상황, 막중한 책임감 느껴"
[이코노미스트 이병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귀국했다. 신 후보자는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 후보자는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 전문가로 평가된다. 지난 22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인선 브리핑에서 신 후보자에 대해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 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며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31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할 예정이다. 한은 총재는 한국은행법 33조 등에 따라 국무회의 심의와 국회 인사청문회 및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한은 총재 임기는 4년, 한 차례 연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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