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시스 베이컨, 아드리안 게니

이번 전시는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909-1992)과 아드리안 게니(Adrien Ghenie 1977~) 2인전으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 관람은 무료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삶의 훈장과 같은 폭력, 갈등, 그리고 격동의 시간을 표현하는 불안정한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작품은 국제 경매 시장에서 수천에서 수억 달러를 호가한다.
아드리안 게니는 인류의 트라우마를 화폭에 담지만, 집단의 고통, 선과 악의 세력에 주목한다. 물감을 붓거나, 뿌리거나, 팔레트 나이프로 긁어내는 방식을 통해 거칠고 들쭉날쭉한 질감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마치 영화같이 어둡고 고통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다.
박정식 기자 tango@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검은 양복' 입고 마운드 오른 박찬호..."화재 참사 추모"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일간스포츠
“결혼 가자”…도끼·이하이, 밀착 스킨십→5년 열애설→슬리피·딘딘 ‘축하’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美 중동특사 “이번주 이란과 회담 가능성”…협상 재개 기대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수확기 들어간 MBK ‘SS 1호’ 펀드…골프존 ‘속도’ bhc ‘신중’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장인근 HLB파나진 대표 “유럽 IVDR 선점·PNA 신약으로 퀀텀 점프’ 할 것”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