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조업 경기 지표 개선에 3일 뉴욕증시 상승세로 전환
기업들 호실적 발표 행진 이어져
펠로시 의장 대만 방문 영향 미미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6.33포인트 오른 3만2812.5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3.98포인트 뛴 4155.17 ▶나스닥지수는 319.40포인트 상승한 1만2668.16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1.98포인트 후퇴한 21.95를 각각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The Institute of Supply Management ‘ISM’)가 밝힌 7월 미국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투자심리 개선에 한 몫 했다. PMI는 56.7을 기록 전월(55.3)보다, 시장 예상치(54)보다 높았다. 서비스 지표의 개선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덜고 투자 심리를 회복하는데 기여했다.
박정식 기자 tang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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