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섭 기자 지난 8월 6일 재개장한 서울 광화문광장이 밤마다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의 '광화벽화'를 비롯해 해치마당(세종문화회관 앞) 진입부에는 길이 53m, 높이 최대 3.25m(면적 106㎡)의 대형 LED 패널 미디어월이 설치됐다. 세종문화회관 외벽에는 이경동·유민하·서의정·박윤주·이이남 작가의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리모델링 중인 KT 광화문 WEST사옥의 공사 가림막은 초대형 스크린이 된다. 미디어아트 영상은 저녁 8시 이후 볼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외벽은 9월 15일까지, KT 사옥 외벽은 1년간 진행된다.
신인섭 기자 shinis@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기초연금 수급연령 68세면 10년간 53조 아낀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마켓인
일간스포츠
김구라 전처 ‘17억’ 빚, 子그리 솔직 언급 “母 도피한 곳이 제주도”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반도체 쏠림의 역습…코스피 9.99% 급락, 서킷브레이커까지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홈플러스 청산 시 메리츠만 수익? 이번엔 연체이자 공방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근육 빠지는 비만약은 한계"...대원제약, GLP-1 넘어 '4중 작용제' 승부수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