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000㎡, 605평 규모 체험형 매장
내년 10여개 매장 추가 오픈 계획

롯데하이마트는 약 2000㎡(605평) 규모의 메가스토어 동탄호수공원점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동탄호수공원점은 10대 인구 비중이 높은 동탄 지역 특성에 맞춰 콘솔게임, VR기기 등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선호하는 IT가전 체험 코너인 하이마트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중심으로 꾸몄다. 하이마트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코너는 매장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등 인기 콘솔게임부터 제네바, 마샬 등 프리미엄 스피커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레노버, 삼성전자 등 다양한 브랜드의 게이밍 PC도 상담 받고 구매할 수 있다. 로지텍 레이싱휠 게이밍 기어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매장 3층에 방문하면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 쿠쿠 등 브랜드 별로 프리미엄 제품을 살펴 볼 수 있는 브랜드 전문관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관마다 TV,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을 쇼룸 형태로 꾸몄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컨시어지룸도 매장 곳곳에 마련해 소비자 편의를 높였다.
1층 입구에는 VP(Visual Presentation)존을 마련했다. 조경과 함께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민 공간으로 인기 모델, 행사 상품 등 다양한 이슈 제품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월드컵으로 인기인 TV와 김장철 인기 상품인 김치냉장고 등 이달의 행사 상품을 소개해 매장에 방문한 소비자들이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메가스토어 동탄호수공원점은 MZ세대 눈높이에 맞춰 게이밍 PC, 드론, 코딩 로봇 등 IT가전 체험 위주로 구성한 매장”이라며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메가스토어를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선보여 수익성 개선은 물론 매장에 오는 고객에게는 즐거운 쇼핑 경험을 드리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shj100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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