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국민이주, 美 SEPTA Ⅱ 철도공사 프로젝트 투자원금 상환 받아
- “美 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투자금 상환 100% 기록”
3월 11일 세미나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 참여 안내
해외투자이민 전문업체 국민이주가 자사를 통해 미국 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수속자들이 투자 원금을 지난 3월 2일 전액 상환 받아, 지금까지 12차례 진행한 투자이민의 원금 상환을 100%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이주에 따르면 이번에 상환 받은 투자 원금은 2017년 미국 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SEPTA Ⅱ 철도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투자금이다. 이 프로젝트의 리저널 센터인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가 미국 내 신규 고용 창출에 성공해 이번에 투자자들에게 투자 원금을 돌려준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선 국민이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던 한국인 투자자 15명이 미국 영주권 취득과 함께 6년여 만에 투자 원금을 돌려받았다.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가 진행하는 각종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에 국민이주(주)를 통해 참여한 한국인 투자자 수는 250여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11명이 지난해 우선적으로 투자원금을 돌려 받았고 이번에 15명이 상환 받았다. 나머지 영구영주권 접수 대기자 200여명의 투자자들이 순서에 따라 투자원금을 상환 받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미국 투자이민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교섭력을 발휘해, 2004년 설립 이래 12차례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 투자자들에게 원금 상환 100%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주 업체는 미국 투자이민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투자자를 대신해 모든 실사를 담당한다”며 “개발사의 투자 프로젝트와 리저널 센터를 엄선해 투자 위험을 줄이고, 영주권 취득부터 원금 상환까지 필요한 모든 서류를 검토·확인 등 투자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때문에 미국 투자이민의 성패 여부는 이주 업체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미국 투자이민 희망자들이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민이주는 이 같은 미국 투자이민 투자원금 상환 내용에 대해 오는 11일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에서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 대표가 미국 투자이민 투자원금 상환 비결에 대해 ▶이유리 미국변호사가 미국 투자이민 동향에 대해 ▶유수경 MRC 대표가 ‘맨해튼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에 대해 ▶반영민 미국 변호사가 ‘워할리 유타 프리미엄 주택공사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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