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000여개 주유소‧충전소에서 이용 가능

GS칼텍스는 “정유사 중 유일하게 4개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제로페이를 도입한 데 이어 애플페이까지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해 주유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객을 최우선 하는 생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고객 경험을 끌어올리고, 주유 공간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GS칼텍스는 2021년 주유소에서 간편 주문·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바로 주유’ 기능을 탑재한 에너지 플러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으며,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수 70만명을 확보했다. 에너지 플러스 모바일 앱은 고객이 유종, 주유량 등 주유 패턴과 결제 수단을 앱에 등록해두면 주유소에서 바코드 스캔이나 핀 번호 입력으로 주유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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