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조정석, '부동산 고수'였네…110억 대치동 빌딩 팔아 71억 벌어
배우 조정석이 대치동 빌딩을 팔아 71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조정석이 설립한 제이에스컴퍼니 소유의 대치동 빌딩이 지난 4일 110억원에 매각됐다.
이 빌딩은 대지면적 224.6㎡(67.94평), 연면적 710.71㎡(214.98평)에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이다.
조정석은 이 빌딩을 2018년 39억원에 매입했다. 단순 양도차익만 71억원에 달하는 셈이다.
다만 조정석은 건물 매입 후 2020년 2월 새로 건물을 지었다. 이 건축비를 감안하면 양도순차익은 50억원에서 6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빌딩은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으며, 현재도 영어학원이 전 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한경닷컴에 따르면 보증금은 1억5000만원, 임대료는 2800만원으로 해당 건물의 임대 수익률은 3%대로 알려졌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엎치락뒤치락' 與 전대…김민석, 누적 1464표 차로 정청래 제쳐(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사적 관계였다” vs “스토킹 범죄”... 황정민·A씨 진실공방, 11일 결심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시장 잡겠다는 착각…토허제는 서킷브레이커가 아니다[손바닥 부동산]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고금리 미끼로 개미에 부실채권 떠넘겨… BBB급 이하 투자 허들 높여야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환율은 CMO, 특허절벽은 바이오시밀러…불황 속 유망 업종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