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쉴더스 판교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DB손해보험 최혁승 부문장과 SK쉴더스 김병무 부문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본 업무협약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사고의 예방부터 사후대응 및 복구까지 사이버 위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다방면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체결되었다.
지난 8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2025 상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사고의 여러 유형 중 랜섬웨어 침해사고에 있어서는 중견∙중소기업의 비중이 전체의 93%를 차지하여 해당 사고에 국내의 중견∙중소기업이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열람 등 임직원의 사소한 행위가 해당 기업의 거대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될 여러 서비스가 사이버 위협에 대한 중견∙중소기업의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부산 고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학생 500여명 대피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걸리면 혼난다" 수지 '루머'에 대표 발끈..왜?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내년 예산 728조, 전년比 8.1%↑…AI강국 마중물로 쓴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올해 벌써 6번째…사모펀드 ‘릴레이 세무조사’ 다음 타자는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단독]퀀타매트릭스, 국내 최초 美정부 200억 지원과제 뚫었다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