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대’를 테마로 진행되는 맥심가옥은 고즈넉한 한옥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인 환대를 즐길 수 있다.
입구인 ‘환대문’을 지나면 안내소 역할을 하는 ‘어서오소’에서 맥심가옥을 소개하는 책자와 시음할 때 사용할 컵이 제공된다.
시음 공간인 ‘맛있당’에서는 맥심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원두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커피 메뉴를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맥심가옥에서는 ▲모카골드 시나몬 라떼 ▲화이트골드 쑥 라떼 ▲호박달당 ▲맥심오릉 ▲색동저고리 등 맥심 커피믹스로 만든 스페셜 메뉴와 ‘화롯불 브루잉 커피’ 등의 이색 메뉴를 선보인다. 맥심 제품을 맞히는 가배 기미상궁 이벤트, 미니 맷돌 그라인딩 체험 등도 실시한다.
체험 공간인 ‘행복하당’에서는 ▲행복 머그컵 키링 ▲민화 부채 ▲나만의 책갈피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셀프 생활한복 스냅 촬영 등도 가능하다.
이벤트 공간인 ‘가배뜰’에서는 커피믹스 스틱 모양의 윷으로 진행되는 윷놀이와 미션을 수행하고 맥심 커피 제품을 얻을 수 있는 ‘보부상을 이겨라’ 등 각종 미니 게임을 운영한다.
‘맥심이당’에서는 맥심 브랜드 히스토리와 국내 커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맥심가옥 스페셜 패키지와 각종 굿즈를 구입할 수 있다.
운영 기간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 달 10일에는 ‘머그컵가이’의 라이브 드로잉 쇼, 17일에는 ‘유채혁필’ 작가의 ‘혁필화’ 이벤트가 사전 예약자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재익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운영되는 맥심가옥은 커피 한 잔에 담긴 따뜻한 환대의 의미를 전통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체험 공간”이라며, “맥심가옥 앞마당에서 맥심 커피와 함께 일상 속 행복한 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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