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푸라닭 치킨, 신메뉴 ‘마요피뇨’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30만 개 돌파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은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3월 6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 개, 17일 만에 20만 개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전국 약 700여 개 가맹점에서 약 10일 주기로 10만 개씩 판매된 수치로, 초기 출시 효과 이후에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판매 기록은 제품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실질적인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온라인상에서는 소스와 토핑의 조합, 식감 등에 대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 내 메뉴 검색량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가 개발 과정에 참여한 메뉴다.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을 베이스로 할라피뇨의 매콤한 맛과 크루통의 식감을 조합해 맛의 층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완성도 높은 맛을 고객분들께서 인정해 주신 덕분”이라며, “지속되는 높은 수요에도 모든 고객이 동일한 품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매장별 품질 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및 토핑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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