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국물에 넣어도 쫄깃함 유지…면사랑, '수제비 2종' 출시
- 압출 반죽 기술 적용...지퍼백 타입으로 보관 편리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쫄깃한 식감을 살린 수제비 2종 '감자가득(30%) 수제비'와 '쫄깃한 수제비 사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편한 국물 요리 수요가 늘며 제품의 식감과 완성도가 중요해진 가운데 면사랑은 압출 반죽 기술을 적용한 수제비 2종을 선보였다. 국물에 오래 끓여도 쉽게 퍼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며 지퍼백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 덜어 사용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감자가득(30%) 수제비'는 감자 플레이크와 전분을 합쳐 총 30%의 감자를 사용한 제품이다. 실제 감자를 익혀 건조한 플레이크를 20% 이상 담아 구수한 풍미와 포슬한 식감을 살렸다고 면사랑 측은 설명했다. '쫄깃한 수제비 사리'는 전골, 찌개, 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사리형 제품이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면에 대한 진심을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해 온 반죽 기술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맛과 간편함을 모두 잡은 이번 수제비 2종이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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