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반
우리자산운용,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ETF 단기채 수익률 ‘1위’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우리자산운용의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단기채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2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ETF의 1년 수익률은 3.10%*로 전체 국내 단기채 ETF 중 1위에 올랐다. 3개월 수익률도 0.81%로 1위를 차지하면서 단기 구간에서도 최상위 성과를 입증했다.
이처럼 우수한 성과를 거둔 비결로는 ‘채권 명가’로 불리는 우리자산운용의 차별화된 액티브 운용 노하우가 꼽힌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는 3개월 이내 우량 전자단기사채(STB)와 기업어음(CP)을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정기예금 대비 높은 수준의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안정적인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신용등급 대비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튼튼한 캐피털 채권이나 우량 회사채 등을 선별 편입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추가 알파 수익을 확보했다.
수익률 호조에 시중 자금도 빠르게 몰려들고 있다.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 자금이 유입되면서,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ETF의 순자산은 2109억원으로, 2000억원을 돌파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ETF는 하루만 넣어도 수익이 나는 파킹형 ETF로, 매수 시점 이후부터 바로 캐리(수익)를 제공한다. 주식계좌에 현금을 묵혀두지 않고, 잠시 보관하는 파킹통장처럼 활용할 수 있다.
김동환 우리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장은 “최근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주식시장의 등락이 심해지면서 안정적으로 매일 수익이 쌓이는 파킹형 ETF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채권 명가다운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액티브 운용 역량을 발휘해서 조정장 속에서도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한올바이오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바토클리맙 임상3상 실패”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방관한 죄 꼭 받길” 조갑경 ‘라스’ 무편집에 前며느리, 재차 저격 [왓IS]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美 "호르무즈 해협 알아서 지켜라"…에너지·원자재 위기 더 커졌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홈플러스 리스크’ 털었다…대출 5100억 상환 배경은[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only 이데일리] ‘15조 확신’ 삼천당 美 계약…거래소, 비독점 판단·파트너사 검증 불가[삼천당제약 ...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