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말차 덕후’ 취향 저격…선양소주, 국내 최초 ‘선양 말차’ 선봬
선양소주에 따르면 선양소주는 최근 식음료 업계 전반에 거센 돌풍을 일으키는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에 맞춰 선양 말차를 선보였다. 말차를 활용한 이색 제품과 저도주·제로슈거 제품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선양소주는 “▲맥주 ▲하이볼 ▲막걸리 등 다양한 주종에서 말차를 활용한 제품이 꾸준히 등장했지만 대중적인 희석식 소주 카테고리에서 말차 본연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건 선양 말차가 국내 최초”라고 전했다.
선양 말차는 엄선된 말차 추출 분말 침출액 1%(6.4ml)를 함유해 말차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향긋한 여운을 부드럽게 살린 점이 특징이다. 말차 제품 특유의 텁텁함을 잡기 위해 특수 여과 공법과 선양소주만의 독자적인 레시피를 적용했다.
MZ세대의 니즈에 맞춰 알코올 도수 14.9도에 설탕을 뺀 ‘제로슈거’(Zero Sugar)로 열량 부담을 줄이고, 홈술·혼술족이 선호하는 640ml PET 형태로 제작했다.
선양 말차는 이날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선양소주는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정상가 3800원에서 500원 할인된 3300원에 판매한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이제 소주는 단순히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채우는 ‘맛있는 즐거움’이 돼야 한다”며 “업계의 관성을 깨고 탄생한 선양 말차가 새로운 맛에 갈증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소주 시장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최저 칼로리 소주 ‘선양’과 오크 원액을 활용한 ‘선양오크’로 편의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력을 위해 ‘착한소주 990’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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