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최대 90% 할인된 특가 항공권이 판매된다. 아시아 노선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미주 노선은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예매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은 인천 출발 기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왕복 총액운임으로 제공된다. 이코노미 클래스 최저 운임은 ▲나리타 20만1800원 ▲방콕 38만7900원 ▲홍콩 27만5600원 ▲LA 91만2900원 ▲뉴욕 100만7300원 ▲샌프란시스코 83만2900원 ▲호놀룰루 67만9900원 ▲워싱턴D.C. 115만73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32만1800원 ▲방콕 60만7900원 ▲홍콩 38만5600원 ▲LA 148만2900원 ▲뉴욕 175만7300원 ▲샌프란시스코 138만2900원 ▲호놀룰루 122만9900원 ▲워싱턴D.C. 215만730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 항공권이 모두 판매된 뒤에도 할인 혜택은 이어진다. 예약 클래스와 관계없이 할인코드 ‘PRMS15’를 입력하면 항공운임 기준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다. 아시아 노선은 이날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미주 노선 가운데 LA·뉴욕·샌프란시스코는 오는 7월 9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호놀룰루와 워싱턴D.C.는 내년 2월 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별도의 탑승 제한기간은 없다. 이에 따라 추석과 연말연시 등 성수기 여행도 할인 운임으로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여행사 등 전 판매 채널에서 예매 가능하다. 다만 초특가 항공권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하와 함께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여름휴가뿐 아니라 추석과 연말연시 여행 부담을 줄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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