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글루타넥스, 중국 시장 첫 진출…11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펜허그룹 유통망 통해 현지 판매 확대…약 500개 매장·600만명 회원 기반
-일본 계약도 추진…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 확장 계획
<넥서스파마(주) 제공>
글루타넥스는 펜허그룹의 유통망을 활용해 주요 제품의 현지 판매를 확대하고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약 126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중국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함께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글루타넥스는 중국 사업과 함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도 진행 중이다. 관련 계약이 예정대로 마무리될 경우 4분기부터 일본을 포함한 해외 사업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본 시장 계약의 구체적인 규모와 일정은 향후 협의 및 계약 체결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글루타넥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그동안 해외 시장에서 구축한 사업 기반을 중국으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국가별 유통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현지 시장에 맞는 제품과 판매 전략을 마련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글루타넥스는 제약회사 넥서스파마가 선보인 스킨케어 브랜드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외 유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계약도 추진…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 확장 계획
넥서스파마의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중국 현지 기업들과 약 11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글루타넥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내 유통 기반을 확보하고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현지 브랜드의 성장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해외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글루타넥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현지 유통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글루타넥스는 펜허그룹의 유통망을 활용해 주요 제품의 현지 판매를 확대하고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약 126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중국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함께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는 홈쇼핑을 중심으로 주요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글루타넥스는 중국 사업과 함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도 진행 중이다. 관련 계약이 예정대로 마무리될 경우 4분기부터 일본을 포함한 해외 사업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본 시장 계약의 구체적인 규모와 일정은 향후 협의 및 계약 체결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글루타넥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그동안 해외 시장에서 구축한 사업 기반을 중국으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국가별 유통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현지 시장에 맞는 제품과 판매 전략을 마련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글루타넥스는 제약회사 넥서스파마가 선보인 스킨케어 브랜드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외 유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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