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운임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일부 날짜에는 정상 항공운임 대비 최대 76%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미주 노선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워싱턴D.C. 265만5000원 ▲뉴욕 219만5000원 ▲LA 186만1600원 ▲샌프란시스코 176만1600원 ▲호놀룰루 142만400원부터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워싱턴D.C. 174만원 ▲뉴욕 114만5000원 ▲LA 106만1600원 ▲샌프란시스코 110만1600원 ▲호놀룰루 98만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다. LA·뉴욕·샌프란시스코·워싱턴D.C. 노선은 2026년 9월7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호놀룰루 노선은 내년 2월28일까지 탑승 가능하다.
아시아 노선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34만5500원 ▲방콕 67만8500원 ▲홍콩 39만2600원 ▲호치민 82만7200원부터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3만1500원 ▲방콕 35만4500원 ▲홍콩 31만2600원 ▲호치민 39만5200원부터다.
방콕·나리타·홍콩 노선은 내년 3월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호치민 노선은 오는 12월3일 재운항 이후 내년 3월27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초특가 운임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할인도 마련됐다. 할인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권의 항공운임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노선에 따라 할인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과 제외기간이 다른 만큼 항공권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에어프레미아는 추석 연휴를 비롯해 올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높아진 항공여행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추석 연휴는 물론 내년 상반기 여행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국부유출·국민 부담 우려 때문에 민원?…업계 “유출 우려 없고 렉키로나도 존재”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빠니보틀, ♥여친 나이 차 정정 “13살 연하 아닌 ‘10살’ 연하”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단독]美 “1200억달러로 원전 8기” 제안…대미투자 70% 윤곽 잡혔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회사채 고금리 매력에 수요 회복”…NH證·대한항공 수요예측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SCL사이언스 子 네오젠로직 T+B세포로 모더나 암백신 넘는다(유료회원 전용)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