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멕시카나치킨 ‘치필링’ 누적 판매 300만 마리 돌파…치즈치킨 시장 공략 강화
-치킨 속 모짜렐라 치즈 채운 차별화 메뉴…3종 소스로 취향별 조합 가능
-300만 마리 판매 계기로 신제품 개발 확대…브랜드 경쟁력 강화
멕시카나치킨이 치즈를 활용한 메뉴 ‘치필링’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이후 300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치필링’은 닭고기 안에 치즈를 직접 넣는 방식으로 개발된 메뉴다.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닭고기 속에 채워 바삭한 치킨과 늘어나는 치즈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스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특징이다. 치필링 구매 시 올리브랜치링, 핫파이어살사링, 딥치즈링 등 3종 소스를 기본 제공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이번 판매 성과를 계기로 치필링의 제품 개발 경험을 활용한 신메뉴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외식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 변화를 반영해 치킨 메뉴의 맛과 식감, 소스 구성을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준영 멕시카나치킨 부사장은 “치필링은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통해 치즈치킨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상생협력 부문을 수상했다. 회사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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