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블루셀, 대한미용기능의학회 메인 스폰서 참가…고압산소챔버 선봬
-국내외 의료진 대상 체험존 운영…가압 환경·내부 공간·사용 편의 기능 직접 소개
-학술행사·전시회 참여 확대 통해 의료 관계자 접점 강화…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고압산소챔버 전문기업 ㈜블루셀(BLUECELL)이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사 고압산소챔버를 소개했다.
블루셀은 이번 학회에서 ‘새로운 회복의 기준, 블루셀 고압산소챔버’를 슬로건으로 제품의 주요 기술과 기능, 사용 환경 등을 알리고 의료 관계자들과 교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별도의 고압산소챔버 체험존을 마련했다. 학회에 참석한 국내외 의료진이 실제 챔버에 탑승해 가압 환경과 내부 공간, 사용자 편의 기능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의료 관계자들과 고압산소챔버의 활용 환경과 제품 기능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회사는 의료 현장의 요구를 제품 개발과 개선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관련 학술행사와 전시회 참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블루셀 관계자는 “이번 대한미용기능의학회는 국내외 의료진에게 블루셀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제품 개선을 지속하고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블루셀은 고압산소챔버 전문기업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도 의료·헬스케어 관련 학술행사와 전시회에 참여하며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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