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전용 59㎡ 특화 평면 적용…추가 임차인 모집
-전용 59㎡ A·B 타입 총 498가구…방 3개·거실 구성으로 공간 활용도 높여
-59A 타입 광폭 거실·맞통풍 구조 적용…2027년 12월 입주 예정
아파트 선택에서 전용면적뿐 아니라 실제 공간 구성과 활용도를 살펴보는 수요가 늘면서 중소형 평면의 설계 경쟁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용 59㎡는 같은 면적이라도 방과 거실의 배치, 수납공간, 채광·통풍 구조 등에 따라 체감 공간이 달라질 수 있어 평면 설계가 주요 선택 요소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 범방동 일원에 공급하는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전용 59㎡ 중심의 특화 평면을 적용하고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추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59A 타입에는 광폭 거실 설계를 적용했다. 거실을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맞통풍 구조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대방건설은 전용면적이 같더라도 실제 생활공간의 배치와 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주요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들어서며 부산신항과 국제물류도시, 녹산국가산업단지 등 서부산권 주요 산업·물류시설과 인접해 있다. 미음 R&D 산업단지와 지사과학산업단지 등으로도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권으로는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대형 상업시설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단지 인근에 부경경마공원역이 예정돼 있다. 향후 관련 교통망이 확충될 경우 지역 내 이동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202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현재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추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며 세대 유니트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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