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몽플리쎄, ‘26FW 플리츠 구스 튜브 다운’ 출시
-솜털 90%·깃털 10% 구스다운 충전재 적용…보온성과 경량 착용감 고려
-플리츠 퀼팅·은은한 광택 원단으로 겨울 아우터 스타일 제안
컨템포러리 플리츠웨어 브랜드 몽플리쎄(MONPLISSÉ)가 26FW 시즌을 맞아 ‘플리츠 구스 튜브 다운’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구스다운 충전재와 몽플리쎄의 플리츠 디자인을 결합한 겨울 아우터다. 보온성과 착용감을 고려하면서 일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전재는 솜털 90%,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솜털의 비중을 높여 공기를 머금는 구조를 통해 보온성을 확보하고,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가벼운 착용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원단은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다. 플리츠 특유의 텍스처와 과하지 않은 광택감을 조합해 캐주얼한 스타일과 겨울 외출복 등에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상적인 데일리룩부터 외출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인 점도 특징이다.
몽플리쎄 관계자는 “이번 26FW 플리츠 구스 튜브 다운은 구스다운의 따뜻함과 가벼운 착용감에 브랜드 고유의 플리츠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라며 “보온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겨울 아우터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6FW 플리츠 구스 튜브 다운’은 몽플리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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