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투자 파운트, '매주 돈 버는 퀴즈' 낸다 - 이코노미스트

Home > 금융 > 재테크

print

AI투자 파운트, '매주 돈 버는 퀴즈' 낸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퀴즈 오픈
3시까지 정답 입력 후 추첨으로 다양한 경품 제공

 
 
[사진 파운트]

[사진 파운트]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가 투자자 참여 기회를 늘리며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퀴즈를 통해 금융 지식을 향상시키고 어려운 투자를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주 ‘알고 보면 돈이 되는 투자 퀴즈’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파운트의 ‘알고 보면 돈이 되는 투자 퀴즈’는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오전 11시 앱을 통해 그날의 퀴즈가 오픈되며, 3시까지 정답을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정답을 맞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편의점 상품권, 치킨 기프티콘, 아이스크림 쿠폰 등 매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오는 8일 진행되는 7월 둘째 주 퀴즈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으로, 자산매입 규모를 축소시키는 출구전략의 일종을 일컫는 경제용어는 무엇일까?’다.
 
파운트는 투자 퀴즈를 통해 파운트 고객들이 금융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재미와 경품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앱테크(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재테크)를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AI 투자 플랫폼인 파운트는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된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추천 및 운용해주며,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한 인공지능 투자 앱이다.
 
시장의 상황에 맞게 시의적절한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자산관리사업본부 강상균 본부장은 “파운트가 앱 출시 후 3년 동안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진화에 집중했다면, 이제부터는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늘려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서비스 진화에 나설 시점이라고 생각해 기획한 이벤트다. 금융이나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훈 기자 kim.junghoon2@joongang.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